
배우 류해준이 웨이브 새 드라마 ‘여름방학’에서 또 다른 청춘의 얼굴을 보여줍니다.
‘여름방학’은 평범한 열여덟 살 고등학생 김하연이 여름방학 동안 시골 마을 우포리에 내려가 종갓집 종손 조유겸을 만나며 겪는 이야기를 담은 하이틴 청춘 로맨스 드라마입니다.
류해준은 극 중 김하연 역의 조이현 오빠이자 대학생 김정연을 연기합니다.
김정연은 여유롭고 반듯해 보이지만, 그 안에 치열함과 상처를 품은 인물로 설정됐습니다.
류해준은 지난 5월 종영한 ENA 드라마 ‘허수아비’에서 순진한 막내 형사 박대호를 연기한 데 이어, 이번 작품에서는 다른 결의 청춘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그는 “제가 연기한 정연은 겉으로 보이는 모습만으로는 다 설명되지 않는 인물이라 더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저 역시 ‘여름방학’을 통해 지금까지 보여드리지 않았던 얼굴을 보여드리고 싶었다”며 “보시는 분들이 ‘류해준에게 이런 얼굴도 있었네’라고 느껴 주신다면 정말 기쁠 것 같다.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습니다.
‘여름방학’은 오는 26일 밤 10시 50분 웨이브에서 OTT 독점 공개되며, 라이프타임 채널에서도 방송됩니다.
출처 : 해당 기관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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