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철 국방부장관은 10월 13일 오후 성우회와 재향군인회를 방문했다. 취임 후 예비역단체를 찾은 첫 일정으로, 국방정책 현안에 관한 의견을 청취했다.
강 장관은 국가와 군을 위한 예비역단체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고, 안보 위협에 대응하는 국방태세 확립에 지속적인 격려와 성원을 당부했다. 앞으로도 예비역단체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의 의견을 국방정책에 반영할 방침이다.
성우회 회장은 예비역 해군 대장 박인용이며, 재향군인회 회장은 예비역 육군 대위 신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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