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양고등학교 교직원과 재학생이 동문 사업체 12곳에서 결제금액 할인과 물품·서비스 추가 제공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온양고등학교는 2026년 10월 13일 총동창회 동문 사업체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아산시가 배포한 자료에 따르면 협약은 학생과 교직원의 복지 증진, 학교와 동문 간 유대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참여 업체는 온양고등학교 졸업 동문이 운영하는 사업체다. 혜택은 각 업체가 정하며, 학교 구성원이 동문 사업체를 이용할 때 적용된다. 협약에는 학교와 동문 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의 기반을 마련한다는 내용도 담겼다.
하태민 교장은 “모교와 후배들을 위해 뜻을 모아주신 동문 사업체와 총동창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학교와 동문이 더욱 가까이 소통하고, 학생과 교직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혜택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출처 : 아산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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