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어’ 유연석·서현진, 10월 30일 첫 방송 앞두고 포스터 공개

  • 입력 2026.10.13 09:14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공

MBC 새 금토드라마 ‘라이어’가 10월 30일 첫 방송을 앞두고 유연석과 서현진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습니다.

두 배우는 각각 민준호와 강지선 역을 맡아, 하나의 기억을 두고 정반대의 주장을 펼치는 인물로 등장합니다.

포스터 속 유연석은 ‘사실을 말하는 남자 준호’, 서현진은 ‘진실을 주장하는 여자 지선’이라는 문구와 함께 의미심장한 눈빛을 드러냈습니다.

창문과 유리를 통과한 듯한 시선 연출은 두 사람 중 누가 거짓말을 하는지 알 수 없는 분위기를 강조했습니다.

‘라이어’는 10월 30일 금요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됩니다.

출처 : 해당 기관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인사] MBC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