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소득당, 임산부의 날 맞아 “모든 임산부 응원”

  • 입력 2026.10.10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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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당 제공

기본소득당은 10월 10일 논평을 통해 임산부의 날을 맞아 모든 임산부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노서영 대변인은 서면브리핑에서 현재 임신 18주 차라고 밝히며, 임신 과정에는 시간과 비용, 돌봄이 함께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올해 9월부터 배우자가 임신 중에도 육아휴직을 사용할 수 있게 됐고, 배우자 유산·사산휴가와 출산 전 배우자 출산휴가가 도입됐다고 전했습니다.

아울러 고용보험 밖에 있는 프리랜서, 특수고용노동자, 1인 자영업자 등이 받는 출산급여가 총 150만 원에 그친다며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기본소득당은 고용형태와 소득, 거주지역에 관계없이 누구나 임신과 출산의 과정에서 충분히 쉬고 돌봄받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기본소득당 논평·보도자료 (https://www.basicincomeparty.kr/bikr/press/9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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