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10월 3일 조계원 대변인 서면브리핑을 통해 김민석 대표 수첩과 한동훈 의원의 페이스북을 두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조계원 대변인은 사진에 찍힌 수첩에는 전작권과 세종의사당 집무실, 품격민생이 적혀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반면 한동훈 의원이 읽은 것은 그중 한 줄뿐이었다고 했습니다.
대변인은 한동훈 의원이 쓴 표현으로 찌질이, 뒷돈, 룸싸롱을 거론하며, 여당 대표의 수첩에는 국정이 적혀 있었고 무소속 의원의 페이스북에는 욕설이 적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지난달에도 수첩에 이진숙·한동훈 OUT이 찍혔을 때 같은 반응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군 장성을 똥별이라 했고, 여당 대표의 이빨을 다 뽑겠다 했으며, 국민 앞에 지옥문을 말하는 등 한동훈 의원의 발언을 문제 삼았습니다. 아울러 DMZ 작전 일정을 어떻게 알게 됐는지 밝히라며, 부상 장병과 군에 사과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당게시판 여론조작 댓글, 검찰 캐비닛 수사자료 유출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명예훼손, 딸의 2만 시간 봉사와 논문대필과 표절, 본인의 강남 아파트 취득 시의 편법 엄마찬스, 장인의 주가조작회사 임원 사퇴, 처남의 잔혹한 성범죄 감찰 지연 사건 등 여러 의혹과 범죄혐의에 대해서도 명확히 답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0717&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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