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시가 구청과 읍면동의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시민의 어려움을 함께 풀어가는 문제 해결형 행정을 확대하겠다는 방침을 내놨다.
시는 6일 의창구청에서 강기윤 창원특례시장과 구청 및 읍면동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네 번째 ‘찾아가는 구청장·읍면동장 소통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마산합포구, 성산구, 진해구에 이어 진행됐으며, 주요 시정 현안과 현장의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강 시장은 시민의 요구에 대해 가능 여부만 따지는 방식에서 벗어나 해법을 적극적으로 찾는 행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공무원이 시민의 이야기를 듣고 된다, 안 된다만 판단하는 ‘판사형 행정’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또한 문제 해결형 행정이 시민 체감으로 이어지려면 읍면동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보고, 우수인재 배치와 결원 최소화, 성과에 따른 인센티브 등 강화 방안을 언급했다. 시는 구청별 ‘찾아가는 소통간담회’를 월 2회 정기적으로 열어 소통과 토론 중심의 조직문화를 넓혀갈 계획이다.
출처 : 창원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창원특례시, 제12회 경남도민가요제 본선 석전동 근주공원서 열려
▶ 창원특례시 기업 명예의 전당 300㎡로 확대…2025년 헌정인 2명
▶ 창원시 결빙 취약구간 23.8km 정비…자동염수장치 2곳 11월 교체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