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가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황금연휴를 맞아 가족과 함께 둘러보기 좋은 관광지 3곳을 소개했습니다.
돝섬에서 즐기는 가을 산책
돝섬은 마산만 한가운데 자리한 섬으로, 배를 타고 10여 분이면 닿을 수 있는 휴식 공간입니다.
‘7시즌 꽃 피는 섬’ 조성을 통해 아스타국화가 어우러진 경관을 갖추고 있으며, 가을철에는 꽃길을 걸으며 사진을 남기기에도 좋습니다.
자연과 계절 분위기를 살린 피크닉 등 체험형 콘텐츠도 마련돼 있습니다.
도심 속 녹색 휴식 공간
창원수목원은 다양한 수목과 초화류가 어우러진 도심 속 녹색 공간입니다.
울긋불긋 물든 나무와 가을 정취를 가까이에서 느끼며 천천히 걷고 쉬기에 알맞은 장소로 소개됐습니다.
가족이 머물기 좋은 생태공원
진해내수면환경생태공원은 저수지와 다양한 식물이 어우러진 자연친화적 공간입니다.
도심 가까이에서 한적하게 자연을 즐길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이 여유롭게 걷고 쉬기 좋은 곳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영철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황금연휴에는 멀리 떠나지 않고도 창원의 관광지를 찾아 가족과 함께 자연을 즐겨보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창원에서 천천히 걷고 바라보며 쉬는 시간을 통해 일상에 새로운 활력을 느끼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창원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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