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10월 8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국민의힘의 공세를 비판했습니다.
이주희 원내대변인은 국민의힘 원외당협위원장 60명이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 출신들을 ‘홍위병’이라 부르며 전원 퇴진을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 정부가 출범 직후 금융감독원장에 윤석열 사단 검사를 앉히고, 국정원 기조실장과 국무총리 비서실장, 대통령실 인사·법률비서관까지 검찰 측근으로 채웠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당시 확인된 검찰 출신 요직 인사만 13명이었다며, 국민의힘이 지금 원칙을 말하기 전에 당시 인사에 대한 평가부터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에 세 과시용 성명 정치를 멈추고 민생 국회에 협조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1392&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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