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0월 6일 논평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과 추미애 지사의 공개 충돌을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은 이재명 대통령이 “검찰개혁을 빙자해 사심으로 인사, 수사, 공소까지 좌지우지하려 해서는 안 된다”고 말한 뒤, 추미애 지사가 “비루한 침묵보다 진실을 남기겠다”며 맞받은 상황을 거론했습니다.
조 대변인은 두 사람의 갈등을 두고 “집안 싸움은 지붕을 뒤집든 기둥을 뽑든 알아서 할 일”이라고 했습니다.
다만 국민의 눈높이에서는 검찰개혁을 두고 서로 옳다고 다투는 모습이 문제라며, 국민의 범죄 피해 우려만 키웠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검찰청과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는데도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이 이를 외면했다고 주장하며, 자중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106?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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