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국혁신당은 10월 8일 국회에서 ‘2026 이주노동자 겨울옷·작업복 나눔 캠페인’ 사전행사를 열고 이주노동자 겨울나기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신장식 당대표는 “노동의 가치는 국적에 따라 달라지지 않는다”며 “땀 흘려 일하며 우리 사회를 움직이고, 우리의 일상을 함께 만들어 가는 모든 노동은 똑같이 존중받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오늘 우리는 단순히 옷을 나누려고 모인 것이 아니다. 함께 일하는 이웃과 동료들의 삶을 살피고, 함께 살아가는 이웃에게 우리 사회의 온기를 나누기 위해 모인 것”이라고 했습니다.
조국혁신당은 이번 사전행사를 시작으로 전국 당원과 시민들의 겨울옷·작업복 기증 참여를 독려하고, 오는 11월 15일 본행사까지 나눔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이주노동자의 노동권과 인권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국적과 출신에 관계없이 모든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연대 활동에도 나설 방침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출처 : 조국혁신당 보도자료 (https://rebuildingkoreaparty.kr/news/press-release/9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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