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도군이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안) 심의 절차를 마쳤습니다.
8일 진도군청 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제2차 진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회의에서는 제6기(2027~2030년) 진도군 지역사회보장계획(안)이 안건으로 다뤄졌습니다.
회의에는 위원장인 이재각 진도군수와 대표협의체 위원,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연구용역과 주민 의견 수렴을 거쳐 마련된 계획의 주요 내용이 보고됐고, 인구 고령화와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한 사회안전망 구축, 취약계층 맞춤형 복지서비스 강화, 민관 협력 활성화 방안 등이 논의됐습니다.
대표협의체는 원안을 의결했으며, 진도군은 군의회 보고 등의 절차를 거쳐 확정한 뒤 본격 시행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이재각 진도군수는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지역복지의 발전을 위해 지혜를 모아주신 위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에 마련한 제6기 계획이 군민 한 분 한 분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 진도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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