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10월 8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배현진 의원의 국정감사장 계약서 공개를 비판했습니다.
이주희 원내대변인은 배 의원이 비공개 글로벌 K팝 축제 '패노매논' 계약서를 스크린에 띄웠다고 밝혔습니다.
당은 해당 계약서가 9월 11일 대중문화교류위원회 직원의 열람과 복사 허용 뒤 원본과 복사본이 모두 회수된 문서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다른 문체위원들과 문체위원장도 계약서를 보지 못했다며, 배 의원만 절차를 무시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배현진 의원의 즉각적인 사과와 책임을 요구하며 무단 복제 경위를 끝까지 규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1367&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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