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2026년 10월 8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김병주 MBK 회장의 국정감사 불출석을 지적했습니다.
김성회 원내대변인은 홈플러스 대주주인 MBK파트너스의 김병주 회장이 국정감사장에 끝내 출석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홈플러스 사태의 원인을 MBK의 경영 방식에서 찾았습니다. 당은 알짜 점포를 팔아 이익을 챙긴 뒤 위기 국면에서는 책임을 회피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홈플러스의 점포 수가 절반 수준으로 줄어들면서 직원들이 희망퇴직으로 일터를 잃을 처지에 놓였다고 설명했습니다. 민주당은 김 회장이 국민 앞에 나와 사과하고 해결 방안을 직접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당은 김 회장이 다시 국정감사 증인 출석을 거부할 경우 동행명령을 통해서라도 출석을 요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1343&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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