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보당은 2026년 10월 7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산부인과 등 병원 수술실과 환복실에서 촬영된 영상이 해외 불법 사이트에 유포됐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의 즉각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이미선 대변인은 피해자의 동의 없이 촬영·유출된 영상을 소비하는 행위를 두고 "명백한 2차 가해"라고 밝혔습니다.
진보당은 불법 영상물의 유통 사실을 알고도 법이 정한 유통방지 조치를 이행하지 않은 플랫폼 사업자와 책임자에게도 엄중한 법적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불법촬영물을 소지·구입·저장·시청하거나 재유포하는 행위에 대한 단속과 처벌, 피해자 보호와 지원, 의료기관 내 IP 카메라를 비롯한 보안 취약 요소의 전면 재점검도 함께 요구했습니다.
출처 : 진보당 논평 (https://jinboparty.com/pages/?p=15&b=b_1_2&bn=18365&m=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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