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 종합경기장 정비…10월 1일 행사 뒤 일상 체육공간으로

  • 입력 2026.10.06 18:28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26년 10월 1일 열린 2026년 군민의 날 기념식 및 체육대회가 끝난 뒤, 종합경기장이 일상적인 체육공간으로 정비됐다. 임실군은 2026년 10월 6일 시설사업소가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행사 부스와 임시시설물을 철거한 뒤 경기장 주변과 관람석, 통행로 등에 남은 쓰레기를 수거했다. 행사기간 발생한 생활쓰레기와 행사 관련 폐기물도 집중적으로 정리했다.

시설사업소 관계자는 “군민의 날을 맞아 종합경기장이 군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화합하는 뜻깊은 공간이 됐다”며 “행사가 끝난 후에도 깨끗하고 쾌적한 체육공간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환경정비와 시설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임실군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양산시 평산중앙로 가을 환경정비…주민 등 50여 명 참여

▶ 예천 농업경영인·가족 400여 명 참여…제34회 체육대회 열려

▶ 서천군민 3500여 명 모인 체육대회…판교면 종합우승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