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보당은 2026년 10월 6일 오전 11시 50분 국회 소통관 브리핑에서 김태규 의원의 제명 필요성을 다시 제기했습니다.
이미선 대변인은 전두환과 윤석열의 내란 범죄를 부인하며 헌정 질서를 훼손한 발언이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지난 금요일(2일) 국회 운영위원회를 통과한 제명 촉구 결의안을 언급하며, 김태규 의원이 거듭된 진의 확인에도 내란을 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미선 대변인은 신동욱 의원이 어제(5일) 방송에서 내놓은 해명을 두고도 비판을 이어갔습니다. 김태규 의원이 “진행자에게 낚였다”는 설명은 궁색한 변명이라고 했습니다.
진보당은 국회가 지체 없이 윤리특위를 가동하고 김태규 의원 제명 절차에 즉각 돌입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출처 : 진보당 논평 (https://jinboparty.com/pages/?p=15&b=b_1_2&bn=18342&m=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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