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10월 5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내일부터 10월 30일까지 25일간 846개 피감기관을 대상으로 국정감사가 시작된다고 밝혔습니다.
김성회 원내대변인은 국정감사가 국회가 국민을 대신해 국정 전반을 살피는 자리라며, 집권 여당의 책임감으로 국정과제와 민생·개혁 과제가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 세심하게 검증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국정감사를 오직 민생과 국민을 위한 정책 대안 마련의 장으로 만들겠다고 했습니다.
또 이재명 정부가 국민께 성과로 답하는 정부가 될 수 있도록 국회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추석을 비롯한 연휴 동안 현장에서 마주한 민심은 소모적인 다툼은 그만두고 민생부터 챙기라는 것이었다며, 국민의힘도 '정쟁 종합세트'가 아닌 '민생 종합세트'로 국정감사에 임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0822&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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