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10월 5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의원의 노무현 전 대통령 관련 발언을 비판했습니다.
조계원 대변인은 노무현 전 대통령이 17년 전에 세상을 떠났다고 밝히며, 고인을 상대로 한 발언이 유족에게 큰 상처를 줬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한동훈 의원이 '노무현 신화', '가스라이팅'이라고 말했다고 전하며, 봉하마을을 다녀간 사람들까지 속은 사람으로 만들었다고 지적했습니다.
조 대변인은 한동훈 의원이 검사와 법무부 장관을 지낸 만큼 수사와 기소가 언론으로 흘러갈 때 어떤 일이 생기는지 알고 있다며, 유족과 국민에게 머리숙여 사과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노무현 대통령을 모독하고 올라가는 자리는 결국 한동훈 의원이 쌓은 악행의 탑이 무너지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0823&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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