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2026년 10월 3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북한의 잇따른 도발을 규탄했습니다.
신현영 대변인은 북한이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 사건의 책임을 부인한 데 이어 이날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밝혔습니다.
대변인은 우리 장병의 안전을 위협하고 한반도의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키는 행위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북한이 지뢰 폭발로 부상을 입은 장병들을 두고 '자작 광대극'이라고 매도한 점을 언급하며, 진상규명 요구를 외면한 적반하장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어제 「군사분계선(MDL) 이남지역에서의 북한 지뢰 폭발사고 규탄 결의안」을 당론으로 발의했다고 전했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0710&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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