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2026년 10월 3일 브리핑을 통해 국민의힘 장외집회에 대해 입장을 밝혔습니다.
신현영 대변인은 이날 오후 4시 40분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번 집회가 “장동혁을 위한, 장동혁에 의한 장외집회”였다고 말했습니다.
신 대변인은 정기국회와 국정감사 준비가 필요한 시기에 집회가 강행됐고, 현장에서는 장동혁 대표를 향한 예찬과 극단적 구호가 이어졌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이재명 내려와라”, “청와대에서 이재명을 끌어내리겠다”, “광신도짓을 하고 있다”는 발언을 거론하며, 이를 분열과 혐오의 언어라고 비판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에 거리보다 국회에서 정책 질의로 실력을 보여달라고 요구했고, 자신들은 정책과 입법에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0719&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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