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보당은 10월 3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국민의힘이 민생보다 장외투쟁을 앞세웠다고 비판했습니다.
노혜령 대변인은 9월 소상공인 체감경기지수가 전월보다 4.4포인트 하락했고, 청년 취업자는 46개월째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9월 소비자 물가는 2.9%, 생활물가는 2.5% 올랐고, 추석 차례상 비용도 지난해보다 5.1% 상승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진보당은 국민의힘이 오늘 장외투쟁을 진행하며 수도권 당협에는 100명 이상, 비수도권 당협에는 50명 이상의 참석을 요청했고, 당협별 인솔책임자가 현장에서 참석 현황을 등록하도록 했다고 전했습니다.
노혜령 대변인은 국민의힘 내부에서도 ‘동원령’이라는 반발과 함께 장동혁 대표의 당권 강화와 세 과시를 위한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왔다며, 지금 당장 장외투쟁과 정쟁을 멈추고 민생을 살펴보라고 촉구했습니다.
출처 : 진보당 논평 (https://jinboparty.com/pages/?p=15&b=b_1_2&bn=18322&m=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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