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0월 2일 국정감사대책회의 직후 열린 국정감사 종합상황실 현판제막식에서 장동혁 당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가 발언했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대한민국 검찰청이 78년 만에 문을 닫았다고 언급하고, 이재명 정권 출범 1년 반 동안 부동산·물가·일자리·치안·안보 문제가 심각해졌다고 주장했다. 그는 국정감사를 “국민과 함께 싸우는 ‘국민감사’”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정 원내대표는 국정감사를 준비한 의원과 보좌진, 상황실을 담당할 원내행정국 사무처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국감을 “진실, 민생, 희망을 복원하는 국감”으로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044?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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