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2026년 10월 3일 브리핑을 통해 국민의힘의 개천절 장외집회를 비판했습니다.
전은수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후 3시 40분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을 열고, 장외집회로는 민심을 얻을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전 원내대변인은 국민의힘이 이번 집회에 총동원령을 내렸다고 언급하며, 수도권 당협별 100명 이상과 비수도권 당협별 50명 이상의 참석을 요청했다고 전했습니다.
또 참석 여부와 총인원까지 보고하도록 했다고 설명하며, 인원을 할당하고 출석을 점검하는 집회가 국민의 목소리를 대변한다고 말할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국정감사를 앞둔 시점에 거리로 나서는 것이 국민을 위한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며, 국회의 일을 하고 국정감사로 정부를 감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0718&search=)
· · · · · · · · · ·
관련기사
▶ 국민의힘, 국정감사 ‘국민감사’ 추진…장동혁·정점식 발언
▶ 더불어민주당, 개천절 서면브리핑서 "국민주권정부 대한민국" 강조
▶ 국민의힘, 개천절 맞아 자유대한민국 번영과 통합 강조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