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민석, 중앙응급의료상황실 방문해 시행 준비 점검

  • 입력 2026.10.01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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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당대표는 10월 1일 오전 5시 중앙응급의료상황실 현장 방문 모두발언을 통해 응급의료체계의 시행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듣겠다고 밝혔다.

김 당대표는 중앙응급의료센터가 재난 이후 응급재난상황에 대비해 만들어졌다고 언급했다. 응급실 환자 수용 문제를 두고 쓰이는 ‘뺑뺑이’라는 표현에 대해서는 “우리 의료진들의 헌신성을 생각하면 그 표현은 적절치 않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응급환자 수용의 어려움과 이를 개선하기 위한 시범사업, 시행착오 등이 축적돼 왔다고 설명했다. 법 개정 후 시행까지 거의 6개월이 걸린다고 들었다며, 그동안 쌓인 경험을 바탕으로 시스템이 준비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김 당대표는 일반 국민과 환자들이 가질 수 있는 우려를 고려해 법 개정 이후 체계가 문제없이 작동할지 최종 점검해야 한다고 말했다. 중앙에서 상황을 살피는 관계자들에게 현장에서 예상하거나 겪는 보완점을 중심으로 의견을 듣고 싶다고 밝히고, 응급의료를 위해 일하는 의료진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모두발언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230&post=1220577&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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