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10월 2일 김민석 당대표가 동서울우편집중국 우편물류 분류 현장을 방문해 한 모두발언에서 현장 의견을 듣고 개선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방문 인사말은 오전 12시 동서울우편집중국 2층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김 대표는 현장 방문이 근무하거나 쉬어야 할 시간에 부담이 될 수 있다고 언급하며, 짧은 시간이지만 개선점을 파악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현장에서 더위와 기계화의 한계, 작업 과정의 구조적 불편, 전체 시스템의 개선 필요성을 느꼈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현장 관계자들에게 “이건 꼭 알고 갔으면 좋겠다. 좀 개선했으면 좋겠다”는 내용을 말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의견을 귀담아듣고 하나하나 해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모두발언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230&post=1220635&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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