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벼·콩 수확을 앞둔 사전 신청 농가는 양주시의 영농대행 서비스를 통해 콤바인과 전문 운용 인력을 지원받습니다. 서비스는 9월 28일부터 수확 종료 시까지 운영되며, 올해 약 300농가가 지원받을 예정입니다. 양주시 농업기술센터가 가을 수확철 영농대행 운영 내용을 발표했습니다.
작업 순번과 일정 배정
작업 순번은 컴퓨터 추첨으로 정합니다. 이후 농가가 희망하는 작업일을 반영해 일정을 확정합니다.
| 항목 | 내용 |
|---|---|
| 지원 대상 | 사전 신청한 농가 |
| 운영 기간 | 9월 28일부터 수확 종료 시까지 |
| 지원 내용 | 벼·콩 콤바인과 전문 운용 인력 |
| 작업 일정 | 컴퓨터 추첨으로 순번 배정, 희망 작업일 반영 |
| 문의 | 양주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 농업유통지원팀 8082-6151~2 |
농기계와 인력 함께 지원
이 서비스는 농기계대여은행이 보유한 벼·콩 콤바인 등 대형 농기계와 전문 운용 인력을 농작업에 투입하는 방식입니다. 양주시는 농기계 구입에 따른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농번기 일손 부족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상반기 모내기철에는 승용이앙기를 활용한 영농대행으로 약 180농가의 농작업을 지원했습니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농번기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농촌 고령화와 노동력 부족에 대응해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양질의 영농대행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출처 : 양주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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