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긴급자원봉사지원단 30명이 10월 2일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에서 응급안전·생활안전·화재안전·호우안전 교육을 받았다. 재난과 일상에서 마주할 수 있는 상황을 체험하며 대응 방법을 익혔다고 담양군이 밝혔다.
체험으로 익힌 재난 대응
교육은 실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응급상황 초기 대응과 화재 대처요령을 체험했다.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이 발생했을 때의 행동요령과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법도 교육 내용에 포함됐다.
교육과 훈련 이어갈 계획
담양군 관계자는 “재난 현장에서 활동하는 자원봉사자들이 스스로의 안전을 지키면서 신속하게 대응하려면 꾸준한 교육과 체험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긴급자원봉사지원단이 재난 현장에서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교육과 훈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담양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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