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0회 노인의 날 및 경로의 달 행사가 10월 1일 대덕면에서 시작돼 11월 13일까지 담양군 12개 읍면에서 순차적으로 열립니다. 담양군이 읍면별 여건과 지역 행사를 연계해 진행합니다.
월산면에서는 달뫼꽃축제와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함께 열어 주민들이 어울리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창평면은 창평전통음식축제와 기념행사를 연계해 어르신과 주민이 함께 즐기는 행사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행사는 지역 발전에 힘써온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주민들이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됐습니다. 박종원 담양군수는 “어르신들의 땀과 지혜가 있었기에 오늘의 담양이 있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존중받으며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담양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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