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10월 2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제30회 노인의 날을 맞아 어르신의 존엄과 행복을 지키기 위한 국가의 책임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브리핑은 이용우 대변인 명의로 발표됐다.
더불어민주당은 어르신들이 빈곤과 고립, 불안정한 일자리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짚었다. 이어 “어르신의 삶을 개인과 가족의 몫으로만 남겨두지 않겠습니다”라고 밝혔다.
당은 안정적인 소득과 양질의 일자리를 뒷받침하고, 의료·돌봄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어르신들이 사회와 소통하며 경험과 역량을 나누고, 나이에 관계없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겠다는 입장도 내놨다.
더불어민주당은 “어르신들의 존엄과 권리가 일상에서 실현될 수 있도록 국가의 책임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0668&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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