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돌봄 담당자 36명 교육…의료·요양·누구나돌봄 연계 강화

  • 입력 2026.10.01 12:49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산시 제공

안산시는 의료·요양 통합돌봄과 누구나돌봄 업무 담당자 36명을 대상으로 9월 28일부터 29일까지 하반기 직무교육을 진행했다고 10월 1일 밝혔다. 교육은 담당자의 실무 역량을 높이고 두 돌봄 사업의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 업무 중심으로 교육

9월부터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담 공무원이 배치된 점을 반영해 교육 내용은 현장 업무에 초점을 맞췄다. 통합돌봄 사업의 주요 내용과 추진 방향, 누구나돌봄 사업 지침과 실무 사항, 돌봄 대상자 발굴 및 서비스 연계 등을 다뤘다.

유관기관별 역할과 현장 사례별 대응 방안도 교육 내용에 포함됐다. 이론에 머무르지 않고 담당자가 실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

25개 동과 유관기관 참여

교육에는 25개 동 행정복지센터와 시청, 보건소, 국민건강보험공단 안산지사 등의 실무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보건·의료·복지 분야의 협력 체계를 점검하고, 현장에서 생길 수 있는 사례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기관별 업무와 서비스 연계 절차를 공유하고 현장 경험과 사례도 나눴다. 대상자 발굴부터 상담, 서비스 연계까지 필요한 실무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뒀다.

이경숙 복지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 담당자들의 실무 역량과 돌봄 사업 간 연계를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적기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안산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광주 남구 효덕동 행정복지센터 새 청사 11월부터 업무 시작

▶ 안산 반려견·고양이 광견병 접종, 마리당 1만 5천 원…대부도는 무료

▶ 안산 상록수보건소, 60세 이상 무료 치매검사 확대…장관표창까지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무료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