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10월 2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을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고발한 일을 비판했다. 이용우 대변인은 고발 사유가 보이스피싱 피해 감소 성과를 알리기 위해 대통령이 SNS에 게시한 보고서 사진이라고 전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청와대가 설명한 대외비 문건 유출 규제는 청와대 직원의 공직기강 문제에 해당하며, 피보고자인 대통령이 국민에게 도움이 되는 성과를 알리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주 의원이 ‘특검 내통’, ‘불법 사찰’의 증거라고 주장한 내용은 선관위 특검의 핸드볼경기장 투표용지 검증 연기로 집회 참가자들과의 마찰 우려가 해소됐다는 경찰청 치안 상황 보고였다고 설명했다.
이 대변인은 주 의원이 사실 확인 없이 대통령을 범죄자로 몰고 있다고 비판하며 “자중하십시오”라고 밝혔다. 윤석열 전 대통령을 향해서는 국민에게 총부리를 겨눈 폭군이라고 표현하며 주 의원이 제대로 비판한 적이 있느냐고 반문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0671&search=)
· · · · · · · · · ·
관련기사
▶ 더불어민주당, 주진우 의원에 “스토킹 멈추라” 촉구
▶ 더불어민주당, 주진우 의원 의혹 제기에 사실관계 정정 촉구
▶ 지방재정공제회·경찰청, 디지털 옥외광고로 안전정책 알린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