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이주희 원내대변인은 10월 1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에게 이재명 대통령 관련 주장을 멈추라고 촉구했다. 주 의원이 대통령의 보이스피싱 피해 감소 관련 SNS 게시물에 담긴 문건 사진을 근거로 공무상비밀누설죄 고발을 거론했다고 밝혔다.
이 원내대변인은 청와대가 해당 문건을 경찰청 치안상황 보고라고 두 차례 공식적으로 설명했고, 특검도 문건 내용을 알지 못한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고질적 민생문제를 해결한 보이스피싱 단속 실적을 국민께 알린 것이 어떻게 죄가 된다는 겁니까.”라고 반문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주 의원에게 임박한 국정감사 준비에 매진하라고 요구했다. 이 원내대변인은 억지 주장과 정쟁을 부추기는 행태에 “법적 조치를 포함하여 엄정 대응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0610&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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