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 수동면에서 2026년 10월 1일 면사무소 주변 취약지역의 쓰레기 수거와 생활폐기물 정비가 진행됐다. 새마을부녀회와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등 35명이 가을맞이 ‘쓰담데이’에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무단투기가 자주 발생하는 곳을 중심으로 정화 활동을 벌이고, 올바른 쓰레기 배출과 무단투기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 남양주시는 주민들이 생활환경 개선에 참여하고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도록 이번 활동을 마련했다고 10월 2일 밝혔다.
이진춘 수동면장은 “지역단체와 주민들이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이 깨끗한 수동면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수동면은 생활 주변 취약지역 점검을 강화하고 주민 건의 사항을 반영한 환경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출처 : 남양주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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