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과 내빈 등 약 1,000명이 참석한 제32회 남양주시민의 날 기념식이 10월 1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남양주시는 이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민대상 수상자 5명
올해 시민대상은 사회봉사부문 김묘실, 문화예술부문 권순욱, 산업경제부문 임정택, 보건환경부문 최민경, 교육·체육진흥부문 윤종윤 등 5명이 받았다. 행사에서는 시민대상과 시의장·국회의원 표창 시상도 진행됐다.
기념식은 남양주 발전에 함께한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시민주권시대’의 의미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축하·기념영상 상영과 시민헌장 낭독, 기념사 및 축사, 축하공연, 시민참여 합창 등이 이어졌다.
시민 참여 공연과 기념사
최현덕 시장은 기념사에서 “시민 여러분이 주인공인 남양주를 만들겠다”고 강조하며 “시민의 목소리가 정책이 되고, 그 정책이 다시 시민의 삶을 바꾸는 ‘시민주권의 선순환’을 통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뤄낼 것”이라고 밝혔다.
포에버콰이어합창단과 지역아동센터 연합합창단은 함께 공연에 참여해 시민의 날을 축하했다.
출처 : 남양주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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