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수해 70가구에 생활가전…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지원

  • 입력 2026.10.02 16:59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거제시 제공

거제시 동부면 학동·부춘·율포마을 등에서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70가구가 전기밥솥과 청소기, 선풍기 등 생활가전제품을 지원받았다.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는 10월 2일 피해지역을 찾아 마을 이장들에게 물품을 전달했다.

거제시는 이날 교회의 생활가전 지원 내용을 전했다.

70가구에 전달된 생활가전

항목내용
지원 대상동부면 학동·부춘·율포마을 등 수해 피해 70가구
지원 내용전기밥솥, 청소기, 선풍기 등 생활가전제품
전달 일정10월 2일

전달식에는 변광용 거제시장과 유천·부춘·율포마을 이장이 참석했다. 교회 측 참석자는 조현석 한국재단 이사, 조용휘 창원스테이크 회장, 장용상 창원스테이크 고등평의원, 김경숙 창원스테이크 커뮤니케이션위원장, 장지남 거제지부장, 신기문 형제 등이다.

교회 측 발언과 후속 봉사

조현석 한국 복지 자립 매니저는 “수해로 어려움을 겪은 주민들이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을 되찾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집중호우 피해 주민들을 위해 생활에 꼭 필요한 가전제품을 지원해 주신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지원이 피해 주민들의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거제시도 시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교회는 10월 17일 학동해수욕장 일원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회 회원 약 70명이 참여해 해수욕장과 주변 지역의 쓰레기를 수거할 계획이다.

출처 : 거제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거제 수해 주민 돕는 도로교통공단 울산경남권역…75세 이상 운전교육

▶ 고성·통영·거제 2029년 도민체육대회 함께 연다, 방문객 7,800명 49억 효과

▶ 거제시 동부파크골프장 개장…10월 1일부터 시범운영 시작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