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왕시 포일어울림도서관의 9월 독서의 달 행사가 작가와의 만남, 강연, 공연, 체험 프로그램으로 마무리됐다. 의왕시가 2026년 10월 2일 배포한 자료에 따르면 행사는 일상 속 독서문화 확산과 책·문화가 어우러지는 도서관 서비스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작가와 만나고 송편 빚은 9월
포일도서관은 9월 5일 길상효 작가와의 만남을 열어 독자들이 작가와 직접 소통하고 작품에 대한 이해를 넓히도록 했다. 9월 22일에는 ‘한가위 맞이반려동물 송편 빚기 체험’을 진행해 가족과 반려동물을 생각하는 정서를 나눴다.
영어 공부법 특강과 재즈음악극
9월 29일에는 정승익 영어강사가 「인공지능 시대, 진짜 영어 공부법」을 주제로 강연했다. 인공지능 기술 확산으로 달라지는 학습 환경에서 필요한 공부 방향과 학습법을 소개했으며, 참여자들의 만족이 높았다고 의왕시는 전했다.
9월 30일에는 경기도 문화의날 사업으로 「창작동화 재즈음악극: 알음알음」을 선보였다. 콘트라베이스와 색소폰 연주에 음악과 연기를 결합한 공연으로, 어린이와 가족 단위 이용자에게 색다른 관람 경험을 제공했다.
김성제 시장은 “이번 독서의 달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책을 매개로 소통하고,강연과 공연, 체험을 함께 누리며 독서의 가치를 새롭게 체감하는 계기를 가졌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다양한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 의왕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의왕시 새마을회 수련대회에 200여 명 참여…지도자 4명 표창
▶ 의왕시 농어민 기회소득 2차 신청…월 5만 원, 10월 6~23일 접수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