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박물관이 대구가톨릭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40명과 함께 상주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지난 9월 30일 운영된 ‘구석구석 문화소풍’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상주박물관·지역문화진흥원·경북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하나로 진행됐습니다.
참가자들은 러시아, 방글라데시, 베트남, 인도네시아, 중국, 케냐, 타지키스탄 등 7개국 유학생으로 구성됐습니다.
답사 일정은 ‘상주 낙동강’과 ‘상주 명주’를 주제로 짜였으며, 상주박물관과 도남서원, 경천서림, 프로젝트AFG, 한복진흥원, 명주정원을 차례로 둘러보는 방식으로 이어졌습니다.
특히 상주 명주를 활용한 천연염색 스카프 만들기 체험이 함께 진행됐고, 참가자들은 상주의 전통과 현대 문화를 함께 접하며 지역의 문화유산과 먹거리를 경험했습니다.
출처 : 상주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강릉안길 마실축제 10월 4일 개막…명주·남문동 골목서 즐기는 하루
▶ 경상북도 2027년 국비 확보 논의…민주당과 7년 만에 협의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