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천군이 10월 1일 국회를 방문해 지역 현안 해결과 국비 확보를 위한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박덕흠 국회부의장을 비롯한 주요 현안 관련 국회의원들과 만나 옥천군의 주요 과제를 설명하고 지원을 건의했습니다.
이번에 논의된 현안은 8개입니다. 청년 공공임대주택 조성, 한마음혈액원 현대화 사업, 경부고속도로 금강IC 이설, 대전~옥천 국도 4호선 광역도로 개설, 2027년 금강수계기금 증액, 하수처리구역 내 수변구역 합리적 규제 완화, 폐기물종합처리장 침출수 처리시설 설치, 이원 CJ 물류택배 자체주차장 확보가 포함됐습니다.
황규철 군수는 금강IC 이설과 대전~옥천 국도 4호선 광역도로 개설이 지역 교통 여건 개선과 미래 성장 기반 확충에 중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2027년 금강수계기금 증액과 하수처리구역 내 수변구역 규제 완화도 함께 건의했습니다.
옥천군은 이번 국회 방문을 계기로 중앙부처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국비 확보와 지역 현안 추진을 위해 국회와 계속 소통할 계획입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국회와 정부의 긴밀한 협력이 중요하다고 밝히며, 주요 사업이 실질적 성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옥천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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