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7년도 국비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경상북도와 더불어민주당이 협력하기로 했다. 양측은 9월 30일 국회 본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회의실에서 예산정책협의회를 열었다고 경상북도가 밝혔다.
협의회에는 김민석 당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 권칠승 정책위의장, 이광재 국회 예결위원장이 참석했다. 황명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와 간부 공무원들도 자리를 함께했다.
이번 회의는 2027년도 정부 예산안의 국회 심의를 앞두고 지역 현안과 주요 국비 사업의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더불어민주당과 경상북도가 협의회를 연 것은 2019년 이후 7년 만이다.
출처 : 해당 기관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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