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버 유혜주가 두 아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유혜주는 2일 자신의 계정에 "아들 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식당을 찾은 유혜주와 두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유혜주는 둘째를 품에 안고 젖병을 물렸고, 한 손으로 휴대전화를 확인하며 육아를 이어갔다.
첫째 아들은 동생을 안고 있는 엄마에게 바짝 붙어 눈길을 끌었다. 유혜주는 지난 8월 둘째를 출산했고, 2019년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조정연과 결혼했다. 2023년 첫아들을 품에 안은 뒤 두 아들의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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