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 체육대회서 서면 3연패…일반부·직장부 입상팀은

  • 입력 2026.10.01 18:30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울릉군 제공

일반부에서 서면선수단이 3년 연속 우승을 거뒀다. 제57회 울릉군민체육대회는 9월 30일 울릉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됐다.

일반부와 직장부 순위

일반부 2위는 북면선수단, 3위는 저동선수단이다. 직장부에는 8개 기관단체가 참가했으며, 울릉경찰서가 1위, 118조기경보전대가 2위, 울릉고등학교팀이 3위에 올랐다.

울릉군은 울릉군체육회가 주최·주관하고 관내 각종 기관단체가 후원해 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순위 산정에는 8월 29일부터 9월 26일까지 진행된 사전경기 10종목과 본경기 8종목의 결과가 반영됐다.

개막식과 성화 주자

개막식은 장흥농악단의 길놀이 공연으로 시작됐다. 이어 8개 선수단이 입장하고 울릉군체육회장이 대회사를 했다.

성화 주자로는 2023년 리뉴얼된 울릉군 대표 캐릭터 오기동과 해호랑이 다수가 선정돼 성화에 불을 밝혔다.

향우회 연합팀 참가

향우회는 이번 대회에도 연합팀을 구성해 참가했다. 지역민들과 교류하며 선의의 경쟁을 펼친 것은 3년 연속이다.

출처 : 울릉군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대구시교육청 원어민 58명, 울릉도·독도서 2박 3일 역사 탐방

▶ 울릉군 민선 9기 공약 78개 확정…기존 97개에서 조정

▶ 울릉군, 현안사업 국비 반영 요청…특교세 68억 5천만원 논의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무료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