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시 수도업무 종사자 약 70여 명이 9월 28일 옥산면 힐빙센터(군산시 옥산로 245)에서 상수도 시설 관리와 현장 대응 교육을 받았다. 교육은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망 정비사업과 현장 대응
교육에서는 군산시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의 현황과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진행 중인 사업의 주요 내용을 다뤘다. 상수관망의 체계적인 관리와 신속한 누수 대응, 현장 작업자의 안전 확보를 위한 실무 내용도 포함됐다.
지역 특성 반영한 시공·안전 교육
참여자들은 수도관 신설과 노후관 교체, 누수복구 시공 요령을 비롯해 관 부설과 접합 방법을 배웠다. 군산시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시공방법과 작업 중 확인해야 할 안전수칙도 교육 내용에 담겼다.
군산시 관계자는 “상수도는 시민 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된 중요한 기반시설인 만큼 체계적인 관망관리와 신속한 현장 대응이 필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수도업무 종사자들의 실무능력을 높이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군산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익산 수돗물 82개 항목 기준 적합…9월 검사 결과 확인 방법
▶ 고용노동부, 10월 6일부터 전국 1,000개 사업장 3+1 기초 안전수칙 집중점검
▶ 양산 삽량문화축전 10월 2일 안전수칙 홍보…30여 명 참여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