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백 추석 당일 매출 18% 증가…연휴 나흘간도 16% 늘어

  • 입력 2026.10.01 14:53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웃백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는 올해 추석 당일인 9월 25일 매출이 지난해 추석 당일인 10월 6일보다 18% 증가했다고 밝혔다.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전국 매출도 지난해 추석 연휴인 10월 5일부터 8일까지와 비교해 16% 늘었다.

명절 외식 수요가 늘어난 배경으로는 달라지는 명절 문화가 거론된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올해 추석에 차례를 지낼 계획이라고 답한 가구는 27.3%로, 지난해 40%에서 줄었다. 다만 이 수치만으로 차례 계획 감소가 외식 매출 증가로 이어졌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아웃백은 연휴에 어린이 동반 고객을 위한 유아용 식기와 드로잉 키트를 제공하고, 부메랑 멤버십과 통신사·카드사 제휴 혜택을 운영했다고 설명했다. 추석 전 일주일인 9월 18일부터 24일까지는 카카오톡 선물하기 외식 교환권 순위에서 아웃백 모바일 기프트카드 상품들이 상위권에 올랐다.

메뉴로는 치즈와 슈림프, 옥수수, 단호박 등을 곁들인 ‘블랙라벨 어텀 에디션’과 ‘블랙라벨 씨즐링 에디션’이 있다. 스테이크와 립, 파스타, 에피타이저, 디저트도 메뉴에 포함됐다. 아웃백은 추석 연휴 매출 증가와 함께 가족 단위 고객을 비롯한 여러 고객층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 · · · · · · · · ·

관련기사

▶ 장례식장 매출 꼴찌서 3년 만에 1위, 박창덕의 인생 2막

▶ 오세훈 시장, 추석 첫날 애란원 찾아 한부모가족과 명절 인사

▶ 더불어민주당, 추석 맞아 명절 근무자들에 감사 뜻 밝혀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