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추석 맞아 명절 근무자들에 감사 뜻 밝혀

  • 입력 2026.09.25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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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2026년 9월 25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명절에도 일상을 지켜주는 모든 분께 감사의 뜻을 밝혔습니다.

신현영 대변인은 추석을 맞아 국민의 가정에 건강과 평안이 함께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가족과의 만남과 휴식을 뒤로한 채 사회의 일상을 지키는 이들의 노고를 언급했습니다.

브리핑에서는 국방·치안·소방·해양안전 분야 종사자와 비상근무 공직자, 보건의료·돌봄·사회복지 분야 종사자, 교통·운수·물류·우편·배송 분야 종사자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또 농축수산·식품·유통·외식·숙박 분야 종사자와 소상공인·자영업자, 제조·건설·산업안전·에너지·상하수도·정보통신 분야 종사자도 함께 언급했습니다.

이 밖에도 환경미화·폐기물 처리·시설관리·경비·보안 분야, 언론·방송·문화예술·관광·체육·금융서비스·고객상담 분야, 장례·동물의료·동물보호 분야 종사자와 구호·봉사 활동가, 자원봉사자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아울러 다양한 고용 형태로 일하는 노동자와 프리랜서, 이주노동자와 해외 근무자, 가사와 돌봄을 책임지는 이들과 가족도 함께 거론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감사가 인사에만 머물러서는 안 된다며, 명절에 일하는 모든 분의 안전과 정당한 보상, 충분한 휴식이 존중되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0410&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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