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 추석 첫날 애란원 찾아 한부모가족과 명절 인사

  • 입력 2026.09.24 13:00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추석 연휴 첫날인 24일 오전 서대문구 한부모가족 복지시설 애란원을 찾았습니다.

입소자들과 명절 인사를 나누고, 자녀 양육과 지원이 필요한 부분을 함께 이야기했습니다.

애란원은 중위소득 100% 이하 무주택 한부모가 3세 미만 자녀와 함께 최대 2년간 생활할 수 있는 출산지원시설입니다.

청소년 임산부도 지원하며, 이날 간담회에는 학업과 양육을 병행하는 청소년 엄마들도 참석했습니다.

오 시장은 생활실과 산후조리실을 둘러본 뒤 송편과 전 등 명절 음식을 함께 먹으며 대화를 나눴습니다.

오 시장은 “시설의 도움을 받더라도 혼자 아이를 키우면서 공부하고 미래까지 준비하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잘 알고 있다”며 “서울런을 비롯해 학업과 자립을 돕는 서울시의 다양한 지원이 여러분께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또 관계자들에게는 청소년 임산부 등 도움이 필요한 시민들이 서울시의 지원을 알지 못해 놓치는 일이 없도록 시설들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임신·출산·양육 과정에서 필요한 도움을 제때 받을 수 있도록 세심히 살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서울시는 한부모 가사서비스 지원, 복지시설 운영, 자녀 교통비 지원, 자녀 교육비 지원, 청소년 한부모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위기임산부 통합지원센터도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전화 1551-1099와 카톡채널 ‘위기임산부 상담지원’으로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출처 : 서울특별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제주본부, 추석 맞아 위기임산부 지원

▶ 오세훈 시장, 동작구 남성사계시장·사당동 골목상권 추석 물가 점검

▶ 양육비 선지급 소득기준 10월 29일 폐지…한부모가족 누구나 신청 가능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네이버] 5켤레 키즈 데일리 삭스 24컬러 주니어 아동 유아 미끄럼방지 아기 양말 선물 세트 N배송 — 1,980원

[쿠팡] 대천김 곱창 캔김 4p — 20,00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