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 예술공연과 ‘발달장애인 그림 공모전’ 수상작 전시가 9월 30일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에서 열렸습니다. 수원특례시가 주최한 제4회 발달장애인 문화예술페스티벌에는 1,0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시의회 의원들 행사 참석
수원특례시의회에서는 이철승 보건복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서둔·구운·입북·율천), 이희승 의원(더불어민주당, 영통2·3·망포1·2), 정윤우 의원(국민의힘, 세류2·3·권선1)이 함께했습니다. 이들은 발달장애인과 가족, 관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공연과 전시로 꾸민 프로그램
행사는 개회식과 축하공연, 발달장애인 예술공연, 그림 공모전 수상작 전시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우쿠누리앙상블 공연과 휠체어 댄스스포츠, 시각장애인 성악가의 무대도 펼쳐졌습니다.
이철승 위원장은 “문화예술은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마음을 잇는 소중한 매개체”라며 “발달장애인들이 자신의 재능과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더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수원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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