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는 서울대 10개 만들기 확대 추진 등 4개 국비사업이 정부 최종안에 포함될 수 있도록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대상 사업은 대구국가산업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 증설, 대구권 광역철도 예비차량 구매, 국립뮤지컬콤플렉스 조성입니다. 대구시는 9월 30일 국회 본관 더민주 당대표회의실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대구·경북 예산정책협의회’에서 이를 전달했습니다.
대구시는 TK신공항 건설과 행정통합을 500만 시·도민의 오랜 염원이 담긴 핵심 현안으로 제시했습니다. 그간 충분한 진전을 이루지 못했다며 이번 정기국회에서 의미 있는 성과와 진전이 이뤄지도록 여당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요청했습니다.
김정기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이번 예산정책협의회는 대구의 주요 현안과 국비사업 필요성을 여당에 직접 요청하는 자리였다”며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현안 해결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과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대구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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