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9월 29일 논평을 통해 DMZ 지뢰 폭발 사고의 조사 경위와 후속 대응 계획을 국방부가 밝혀야 한다고 밝혔다. 논평은 함인경 대변인 명의로 발표됐다.
국민의힘은 군 당국이 북한군 지뢰일 가능성이 높다고 발표한 점을 언급하며, 북한 책임이 최종 확인될 경우 “모든 책임은 북한에 있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가 무엇인지 설명하라고 요구했다. 군 당국이 밝힌 “합당하고 상응한 조치를 시행하겠다”는 방침에 대해서도 시점과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라고 촉구했다.
논평은 사고로 장병 3명이 크게 다쳤다고 밝혔다. 사고 직후 지뢰 매설 추정지역과의 거리를 ‘수십m’라고 설명했다가 중간발표에서 ‘10여m’로 정정한 점을 지적하며, 설명이 달라진 이유를 물었다.
국민의힘은 지뢰 2발이 폭발하고 철수 과정에서 추가 1발을 발견했다는 진술이 있었다며, 추가 지뢰의 위치와 주변 안전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일주일 뒤 중간발표가 이뤄진 경위와 조사 지연 이유를 밝히고, 북한 책임이 최종 확인될 경우 상응 조치의 내용도 분명히 설명하라고 촉구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5936?page=1&&gubun_list=all)
· · · · · · · · · ·
관련기사
▶ 국민의힘, 북한군 포로 송환·DMZ 지뢰 사고 대응 비판
▶ 개혁신당, 북한군 포로 공개·DMZ 지뢰사고 조사 촉구
▶ 국민의힘, 장병 지뢰 사고 대응 두고 이재명 정부·국방부 비판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