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일본 리스콘 도쿄 2026서 한국관 운영

  • 입력 2026.09.29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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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가 국내 재난안전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리는 '2026 리스콘 도쿄' 박람회에 한국관을 운영합니다.

이번 한국관에는 행정안전부와 부산·전북·경남의 지원을 받은 국내 재난안전기업 23개사가 참여합니다. 지진 경보시스템 대응 설비, 화재 대응제품, 구조 구급 장비 등이 전시됩니다.

행정안전부는 일본과 해외 바이어, 투자사를 사전 초청해 구매 투자 설명회와 비즈니스 상담회를 진행합니다. 또 '일본 시장 진출 전략 설명회'를 열어 현지 선도 기업의 노하우와 시장 정보를 공유할 계획입니다.

행정안전부는 한국관 운영 기간 중 일본 내각부와 만나 재난안전산업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합니다. 아울러 '2027년 안전산업박람회'에 일본 정부와 기업의 참여도 요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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